
윤상현 의원이 4일 오후 대한문 500만 태극기 애국집회에 나와서 연설했다.
윤의원은 “공익재단인 k미르 스포츠 재단은 그 돈이 박대통령 것이 아니다. 그 돈을 갈취하려한 고영태 일당은 왜 구속안하는가? 역대정권들의 공익재단들은 왜 수사 안하는가?”고 비난했다.
또한 “야당과 특검이 한 짓은 박대통령에 대한 인권유린이자 정권찬탈 시도행위다”라며 “박원순 서울시장은 왜 애국 태극기 텐트를 탄압하는가 이런게 바로 직권 남용 아닌가”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사드배치를 결정한 박대통령을 끝까지 지켜내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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