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배우 유덕화가 낙마사고를 당해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홍콩 다수의 매체는 유덕화가 광고 촬영 도중 낙마사고를 당해 홍콩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낙마사고를 당한 유덕화의 부상 치료비와 약값이 최대 500만 홍콩달러(약 7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밀검사를 받은 유덕화는 수술을 하지 않을 계획이며, 부상 치유를 위해서는 최소 6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최근 유덕화의 절친으로 알려진 두기봉 감독은 유덕화의 낙마사고 부상 정도에 대해 "걱정할 필요없는 수준이다. 이미 큰 불편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은 찾아가면 불편함만 주는 것 같아 가지 않고 있다. 그에게 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라고 밝혔다.
한편 유덕화는 홍콩 TVB 공채 탤런트로 데뷔, 1980년대와 90년대 홍콩 영화계의 부흥을 이끌며 톱스타 자리를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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