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진,상반기 매출액 전년동기比 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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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상반기 매출액 전년동기比 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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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대표이사 김성기)이 16일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파나진은 상반기 매출액 31억 5,335만원, 영업손실 7억6,040만원, 당기순손실 12억 7,468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매출액은 20.3% 상승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다소 증가했다.

파나진 관계자는 “상반기 영업손실은 인력 충원 등 연구개발 투자 확대와 제품 출시에 필요한 임상시험 비용 등의 증가가 그 원인”이라며, “상반기에도 PNA 소재 및 진단제품에 대한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 신제품 출시와 해외 인증 획득 등 호재를 앞두고 있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파나진은 최근 ‘PNA클램프 대장암, 피부암(N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NAClamp™ NRAS Mutation Detection Kit)’가 의료기기 품목허가와 신의료기술을 인정받아 의료현장에서의 적용을 앞두고 있으며, ‘파나리얼타이퍼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키트(PANA RealTyper™ HPV Kit)’도 하반기 중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파나리얼타이퍼 성매개감염질환(STD) 검사 키트(PANA RealTyper™ STD Kit)’, ‘파나뮤타이퍼 폐암, 대장암(K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ANAMutyper™ KRAS Mutation Detection Kit)’, ‘파나뮤타이퍼 대장암, 피부암(NRAS) 돌연변이 검사 키트(PANAMutyper™ KRAS Mutation Detection Kit)’가 하반기에 유럽연합의 CE마크를 획득하면 해외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파나진은 PNA기반 유전자 진단 전문기업으로, 암 환자의 고통이 수반되는 조직생체검사 대신 혈액으로 암의 돌연변이를 진단하는 혁신적인 기반기술인 파나뮤타이퍼(PANAMutyper™)를 이용하는 다양한 신제품들에 대해 인·허가 과정을 진행 중이며, 2017년 상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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