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타TV 대한민국 청년 위로 자장가 라이브 콘서트 프로젝트]
보혜: “뿅~(웃음). 깜짝 놀랐어? 요즘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보혜 보고 힘내요”
힐링돌 걸그룹 리브하이(Live High) 멤버 보혜가 잠자리에 누워서 나르샤의 ‘I'm in love(아임인러브)’를 가상의 남친(또는 여친)인 팬들에게 사랑스런 자장가 라이브를 불렀다.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소속 리브하이 멤버 미스코리아 가빈, 레아, 보혜, 신아가 뉴타TV 청년 위로 자장가 라이브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리브하이TV 네이버TV캐스트로 심쿵한 자장가 라이브 영상을 통해 새로운 소통을 시작했다.

청순한 매력의 보혜는 다른 멤버들과 틀리게 침대에 누워서 옆으로 찍어 실제 남자친구하고 영상통화하는 듯 리얼함을 더했다.
보혜는 자장가를 다 불러주고 입술키스에 이어 “힘내. 잘자”라며 굿나잇 인사로 마무리 했다.
노래 ‘하쿠나 마타타’, ‘해피송’으로 힐링돌로 활동하는 리브하이는 실제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28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강남역 지하 허브플라자쉼터에서 뉴타TV 제46회 ‘가상현실 360VR 공개음악방송 힐링돌 리브하이 팬사인회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보여주지 못했던 매력과 소통의 자리를 준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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