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배우 윤제문과 이동휘를 모델로 새로운 광동 헛개차 CF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CF에서는 최근 코믹 연기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윤제문과 이동휘가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윤제문은 ‘어떻게 오늘?’을 외치며 매일 회식을 권하는 상사의 모습을 능청스럽게 표현했고, 이동휘는 일주일 내내 빠짐없이 이어지는 회식에 괴로워하면서도 차마 거절하지 못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뛰어난 표정연기로 대변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윤제문과 이동휘가 리얼함을 살려 연기하는 탓에 매우 즐거운 분위기가 유지되었는데 코믹한 표정연기와 애드리브가 더해져 스태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광동 헛개차 CF는 요일별 다른 내용의 광고가 방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월요일은 한 주의 시작이니까 한 잔, 목요일은 직장인이 회식을 가장 많이 하는 요일이니까 한 잔 등 요일별 특성을 담은 CF를 통해 매일 다양한 모습을 보여 주목 받고 있다.
광동 헛개차 CF를 접한 네티즌들은 “헛개차 어딨니? 내 헛개차 누가 다 마셨니?”, “사랑받는 신입사원의 필수아이템 헛개차!”, “매일매일 반복되는 회식에 오늘도 제 간은 웁니다”, “어머! 저희 부장님이 왜 저기 계시나요” 등 응답하라1988 속 이동휘의 명대사를 흉내 내거나, CF 속 이동휘의 모습에 몰입한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업무 후 회식을 권하는 상사와 어쩔 수 없이 응해야 하는 직장인의 고충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이번 CF가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도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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