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일국의 어머니 김을동 새누리당 후보가 20대 총선에서 낙선한 가운데 송일국이 어머니 김을동을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tvN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어머니 김을동이 김좌진 장군의 생가 복원 문제로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송일국은 "왜 어머니가 굳이 이 일을 해서 친구도 잃고 싫은 소리도 들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좌진 장군 생가 복원은 100% 어머니 자비로 했는데 어머니께 위기가 올 때마다 내가 잘 됐다. 고비 때마다 '주몽' '해신' 등이 잘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을동 새누리당 후보는 서울 송파병에서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후보에게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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