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계약'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서진이 화제다.
지난 2일 밤 10시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이서진과 유이가 보여주는 키스신은 생각했던 것보다 강렬했고 진했다.
서로 각기 다른 목적으로 계약 결혼을 맺었던 이들은 점점 서로에게 이끌리고 있었고, 이들이 보여주는 격정 멜로는 시청자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 가운데 이서진의 배우 최지우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그리스 산토리니에서 보내는 할배들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마지막 여행의 모습, 그리고 이후 서울에서 다시 재회한 두 짐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영석 PD는 "두 사람은 언제쯤 결혼하느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최지우가 과소비 버릇만 고친다면"이라는 말로 답했다.
이에 최지우는 "됐거든요?"라며 귀엽게 발끈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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