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심사위원 양현석이 참가자 우예린을 극찬한 가운데 그의 관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4년 1월 방송된 Mnet '위너TV'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위너가 역술가를 만나 관상을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역술가는 위너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의 관상에 대해 "관상적으로 봤을 때 일에 몰입하는 성향이 강하다"며 "앞으로 4년간 운이 굉장히 좋다"고 말했다.
이어 "승승장구할 운"이라며 "재물과 명예를 같이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57~58세에 한 번 전성기를 맞아 지금보다 도약하는 큰 운이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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