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에서 남다른 매력을 뽐낸 배우 손여은의 눈물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여은은 과거 방송된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계모 역을 맡아 의붓딸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촬영해야만 했다.
당시 손여은은 실감나는 연기에 방송 직후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손여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를 회상하며 "평소 지영이(아역배우)와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아 실제로는 친하다"라며 "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뺨을 때렸지만 촬영을 끝낸 후 결국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손여은은 "지영이에게도 따로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여은은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려한 피아노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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