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유기질비료 7000여 농가에 190만포 공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천시, 유기질비료 7000여 농가에 190만포 공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각 농가에 지원될 유기질비료 ⓒ뉴스타운

영천시는 15일 유기질비료지원사업 추진에 총사업비 92억원(자부담 포함)으로 유기질비료 190만포를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18일부터 지역농협 및 엽연초생산조합을 통해 235만포 신청 대비 81% 정도인 190만포를 각 농가로 공급한다.

시는 유기질비료는 1포대(20㎏)당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2,000원,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퇴비)는 등급에 따라 1,400~1,700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유기질비료의 원활한 공급과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추가확보해 전년 대비 20만포 가량의 물량을 추가공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친환경 농업실천 기반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