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관내 예비사회적기업인 (사)순천향사람과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이 2015년 제4차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 기업은 아산시 자체 특화육성사업비(시설비)를 지원받은 법인들로 (사)순천향사람은 충남권역 방과후학교 사업 이외 음악밴드·보컬 등의 수익모델을 특색있게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또한 ,아산제터먹이사회적협동조합은 “앉은뱅이 밀”, “무농약콩나물”생산 등 친환경 농업경영과 거시적 차원의 에너지자립마을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으로 건강한 가치경영을 지향하고 있다.
유선종 사회적경제과장은“지난 7월 고용부 사회적기업 3개 인증에 이어 이번에도 2개 법인이 인증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앞으로 아산공동체지원센터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할 업종별 특화 생태계 조성 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문화된 교육 여건 마련 등에 매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로서 아산시 관내 9개 고용부 인증 사회적기업, 18개 충남형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9개 마을기업과 41개 (사회적)협동조합 기업이 활동을 배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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