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더폰'에 출연한 손현주의 신인 시절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손현주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땡큐'에서 절친 가수 보아, 슈퍼주니어 시원, 배우 유해진과 여행을 떠났다.
당시 손현주는 "수년간 방송사 드라마 감독들에게 험한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넌 틀림없이 안 될 거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손현주는 '"넌 잘 될거다"보다 "넌 안 될거다"라는 사람이 많았다"며 "하지만 남의 비난이 나한테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손현주가 출연한 영화 '더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과거를 되돌리는 내용으로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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