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골퍼 양수진과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전 두산 투수 임태훈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일본 독립리그의 후쿠이 미러클 엘리펀츠는 지난 8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임태훈의 영입 소식을 전했다.
계속된 부상과 부진으로 지난 6월 소속팀 두산에 임의탈퇴를 신청한 임태훈은 프로리그와 계약이 불가해 독립리그 팀과의 계약을 알아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유희관과 양수진이 3개월 전 만나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산 측은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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