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사랑운동본부는 8월13일(목) 10시~12시까지 역삼동 GS타워 15층 회의실에서 ‘광복70주년기념 독도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을 진행 한 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교육원 이승철 원장은 ‘광복 70주년 독도특강을 통해 일본이 역사 진실 왜곡과 침략역사를 되돌아 본 독도의 과거와 앞으로의 대처방안’에 대해 강연을 했다.
2014년도부터 일본 초등학교 5~6학년 교육과정에 ‘일본영토인 다케시마를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는 내용이 추가된 것에 대해서도 독도사랑운동본부 전일재 사무총장은 “자라나는 어린세대에게 거짓과 왜곡된 역사를 교육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정책이며, 그런 교육을 받은 일본의 어린 세대가 성인이 됐을 때가 더 걱정이다.
이제 우리도 유,초,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에 체계적인 독도교육을 실시해야만 우리의 어린 후손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우리정부도 해양수산부 등 여러 부처별로 독도의 역사적, 외교적, 지리적, 환경적, 문화적 관련정책을 다루고 있고, 일본과의 국제적 마찰을 줄이면서 국익에 유리한 방법을 모색 중이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점차 노골화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야욕에 보다 정확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위해 올해 20명의 독도전문 강사를 양성했고, 전국 어디든 직접 방문해 '독도 역사와 미래, 독도영유권 당위성'을 강연한다.
연중 독도강연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 학교는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02-521-4900)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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