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변호사 강용석을 향한 동양대 교수 진중권의 돌직구가 화제다.
진중권은 지난 2014년 11월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강용석을 햔한 날선 돌직구를 던졌다.
당시 진중권은 "강용석이 서울시장에 출마하겠다는 욕심을 보이더라"고 말했고, 강용석은 "대통령에 출마하기 전에 서울시장에 한 번 나가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진중권은 "강용석이 출마한다면 우리 고양이 루비를 출마시키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불륜설을 최초 보도했던 기자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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