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진우 기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구언파 유병언 전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를 언급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주진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법을 무시하는 법무부 장관이 국민을 무시하는 국무총리가 되려 한다"며 "단언컨대 황교안은 최악의 법률가요, 최악의 총리 후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완구의 부정은 황교안에 비하면 귀요미 수준"이라고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또한 "'친박 무죄'가 법보다 더 중요한 황교안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걸림돌"이라며 "'비리 백화점' 이완구보다 법을 권력자들의 무기로 만든 황교안이 108배 나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진우 기자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사만 드리기 송구해서 영상 하나 올린다"며 구원파 유병언 전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