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가 합의 이혼한 가운데 오윤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화신'에서 산후 우울증을 언급하며 "성격이 밝은 편이라 산후 우울증이 안 올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는데 사람들이 아이에게만 집중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씨받이가 된 기분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의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윤아가 8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합의 이혼했다"고 알렸다.
오윤아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윤아, 씨받이 발언 재조명", "오윤아 이혼, 힘내길", "오윤아 이혼, 산후 우울증 심하구나", "오윤아, 씨받이 된 기분 공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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