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아이와 봄나들이, 소포장 해열진통제 키즈앤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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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아이와 봄나들이, 소포장 해열진통제 키즈앤펜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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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앤펜시럽, 5월 황금연휴와 단기방학 맞아 여행 중 어린이 비상약으로 인기

▲ ⓒ뉴스타운

5월 1일부터 5일까지 ‘샌드위치 연휴’로 단기방학을 실시하는 초등학교가 늘어나는 한편, 5월 황금연휴에만 약 3,200만 명의 이동이 예상되고 있다.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을 준비하며 어린이 상비약을 챙기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소포장 해열진통제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출시한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어린이 해열진통제 ‘키즈앤펜시럽’이 어린이날과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인기를 끌고 있다. 강남의 한 약사는 “5월 연휴를 앞두고 어린이를 위한 소화제와 해열진통제를 찾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면서 “특히 여행 시 복용과 휴대가 간편한 소포장 약품을 많이 찾는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의 해열진통제 키즈앤펜시럽은 무보존제, 무색소 제품으로서 오렌지 향을 첨가하여 쓴맛을 낮췄고 원색의 귀여운 패키지를 적용, 약 먹기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광동제약 키즈앤펜시럽의 주성분 이부프로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NSAIDs) 계열 약물 중 해열 진통 효과가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어린이의 약 복용을 도와주는 부모의 수고로움도 덜어준다. 여행 시 따로 휴대용 케이스에 덜어야 하는 대용량 시럽제와 달리, 키즈앤펜시럽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스틱형 파우치 개별 포장을 채택, 휴대가 간편하다. 파우치는 개당 3~6세 어린이의 1회 복용 권장량 5ml 용량으로 복용량 조절도 용이하다.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인 광동제약 키즈앤펜시럽은 케이스당 10포씩 포장되어 있으며, 3~6세 어린이 기준 1회 1포를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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