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이 문재인 의원과 평행 이론을 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야당 핵심 인물 문재인 의원을 집중 분석했다.
이날 강용석은 "군대에 있을 때 표창을 받으면 평생 재수가 없다는 얘기가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도 문재인 의원처럼 군대에서 공군 참모총장 표창과 합참의장 표창을 받았지만 판사 임용에서 미끄러졌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문재인 의원은 사법연수원 차석이었으나 유신 반대 시위 참여 전력 때문에 판사 임용에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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