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교육원(원장:이승철)은 지난 20일(금) 14시부터 2시간동안 한국도로공사 인재교육원에서 5급 승진자를 대상으로 독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강연했다.
(사)독도사랑운동본부 독도교육원 이승철 원장은 독도강연을 통해 "일본은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며 파렴치한 영토 도발을 자행하기 보다는 지나온 침략역사를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야만 일본의 후손들에게 떳떳한 역사를 물려줄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일본의 똑바른 역사적사실 인식과 직시를 주문했다.
2014년도부터 일본 초등학교 5~6학년 교육과정에 ‘일본영토인 다케시마를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는 내용이 추가된 것에 대해서도 이 원장은 “자라나는 어린세대에게 거짓과 왜곡된 역사를 교육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한 정책이며, 그런 교육을 받은 일본의 어린 세대가 성인이 됐을 때가 더 걱정이다. 이제 우리도 유,초,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에 체계적인 독도교육을 실시해야만 우리의 어린 후손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우리정부도 각 부처별로 독도의 역사적,외교적,지리적,환경적,문화적 관련정책을 다루고는 있지만, 일본과의 국제적 마찰을 피하기 위한 조용하고 방어적인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과 관련해 "꼭 필요한 시설물로 적극적 검토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독도 강연은 무료이며 기업, 단체 또는 학교의 일정에 맞춰 60분 가량 진행하며 신청 최소인원이 20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독도강연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 학교는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사무국(02-521-4900)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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