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욕설 및 하차 논란이 불거진 배우 이태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미친유럽-예뻐질지도'에서 이태임은 서지혜와 함께 마사지를 받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당시 방송에서 아름다운 스위스 경치에 신이 난 이태임은 모 음료 CF의 CM송을 흥얼거리며 사뿐사뿐 뛰었다.
이를 본 서지혜는 "갑자기 웬 CF냐. CF를 노리는 거냐"고 말했다.
이에 이태임은 서지혜에게 어때동무를 하며 "나 왕년에 CF 많이 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서지혜는 "나도 왕년에 CF 많이 찍었다"며 발끈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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