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션 프로그램 '호주 더 엑스 팩터'에서 동양인 최초로 우승한 현지 교포 임다미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해 5월 임다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베어홀에서 '더 엑스 팩터 오스트레일리아-그랜드 파이널' 우승 이후 내한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임다미는 "한국에 좋아하는 가수가 있느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보아의 왕 팬"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보아를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엄청난 팬이다. 보아를 만나는게 내 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임다미의 소속사 소니뮤직 측은 "지난 24일 임다미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하트 비츠'가 발매됐다"고 밝혔다.
호주 오디션 동양인 우승자 임다미 보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주 오디션 동양인 우승자 임다미 보아. 임다미가 호주의 폴프츠라고 불리더라" "호주 오디션 동양인 우승자 임다미 보아, 노래 잘 부르나 보다" "호주 오디션 동양인 우승자 임다미 보아, 보아 팬이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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