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열애설, 과거 소신 발언 눈길 "여자친구와 더치페이는 당연, 남자가 모두 내는 건 남녀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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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과거 소신 발언 눈길 "여자친구와 더치페이는 당연, 남자가 모두 내는 건 남녀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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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더치페이

▲ '이준 열애설 더치페이' (사진: 마리끌레르) ⓒ뉴스타운

최근 그룹 엠블랙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한 이준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이준의 소신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준은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돈을 잘 안 쓰는 걸로 유명한데 연애할 때도 그렇게 짠돌이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연애할 때 쓸 때는 쓴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준은 "하지만 여자친구도 나도 둘 다 학생이었기 때문에 더치페이를 했다"라며 "대신 밥값과 영화값 중 더 비싼 경우를 내가 지불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의 대답에 MC 박명수가 "여자 분이 안 내려고 하는 경우도 있지 않느냐"라고 반문하자 이준은 "똑같은 신분으로 똑같이 돈을 못 버는 학생인데 남자가 모두 내는 것은 남녀차별"이라고 소신 있게 답했다.

한편 8일 오전 한 매체는 이준이 일반인 여성과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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