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사업들(주요 현안사업 38개)은 원주시와 강원도가 이강후 의원실로 제출한 2015년도 주요국비 현안사업에 대해 의원실에서 어제(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업들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 지역별로 배분되는 총액계상사업까지 포함되면 원주시에 대한 정부예산은 더 증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처별로 ▲국토교통부 원주~강릉 복선전철사업 등 10개 사업에 1조2,249.8억원, ▲환경부 부론산단 폐수종말처리시설 등 3개 사업에 44.3억원, ▲산업통상자원부 뿌리기술지원센터 건립, 첨단의료기기 생산수출단지 지원사업 등 7개 사업에 743억원, ▲문화체육관광부 중부내륙권 광역관광 개발 사업 등 2개 사업에 8억원의 예산이 확정됐다. 특히, 원주시민들의 숙원사업인 여주∼원주 철도사업에는 일반철도건설기본계획수립사업 명목으로 120억원의 수시배정예산이 반영돼 내년도에 사업착수가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안전행정부, 농림축산식품부, 교육부 등 여러 부처에 20여개의 총액계상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강후 의원은 “2015년 정부예산이 당초 정부안(376조) 대비 6,000억원이 삭감된 상황에서 원주 주요 현안사업에 국비 1조 3,045억원이 확보된 것은 작년(1조533억원)과 비교해도 2,512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라며 “2015년 원주에서 추진되는 정부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