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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를 전경으로 한 박팔용(김천시장) ⓒ 뉴스타운^^^ | ||
김천시는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건립에 따른 역세권 개발과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연계한 혁신도시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농소∙ 남면 일대의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단지와 경부고속도로및 중부내륙고속도로 교차지점인 아포읍 인리 일대를 미래형 혁신도시 조성 후보지로 선정하고 박팔용시장을 비롯한 간부직원들이 16개 중점 유치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다각적으로 교섭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건설교통부 공공기관 지방이전 지원단, 대구∙경북혁신협의회 위원, 대구∙경북공공기관유치추진위원회 등에 혁신도시 김천 유치 홍보물을 발송, 전국 어디서나 2시간내 접근이 가능한 남한내륙의 중심인 김천이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혁신도시 건설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있다.
또한 국∙공유지 무상임대 및 사용료 감면, 각종 금융세제제원 혜택부여,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한 주택조합 설립, 공공주택 특별분양, 공공임대 주택 건립제공 등 타 자치단체와는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기관 유치기획단을 구성해 유치활동에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으며 이전 대상기관 가운데 지역발전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농업기반공사, 한국전력, 도로공사, 한국산업안전공단 등 16개의 중점유치 대상기관을 선정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토지공사와 지역종합개발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하는 등 공공기관 이전 및 혁신도시 조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시는 김천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용이하고 배산임수의 개발 가용지와 용수가 풍부할 뿐아니라 지역간 도시간 연계기능 및 파급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지역이란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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