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정지훈, 차원이 다른 신들린 연기 ‘안방극장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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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정지훈, 차원이 다른 신들린 연기 ‘안방극장도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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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똥 같은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는 폭풍 연기 펼치며 시청자의 마음까지 울려

▲ 아역배우 정지훈 [사진 / KBS2 일일 드라마 ‘뻐꾸기 둥지’ 방송 캡처] ⓒ뉴스타운
아역배우 정지훈의 신들린 연기가 안방극장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KBS2 일일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정진우’ 역으로 열연중인 정지훈이 극 중 자신의 친권을 두고 논쟁 중인 대리모 이화영(이채영 분)과 백연희(장서희 분)의 갈등 속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는 폭풍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의 마음까지 울리고 있다.

특히 극 중 백연희의 대한 그리움과 이화영의 학대가 빚어낸 실감나는 몽유병 연기는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케 할 정도의 몰입 감을 선사함은 물론, 정지훈의 신들린 연기력을 입증해 그의 아역배우로서의 미래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백연희의 품에 안길 때면 어김없이 지어지는 정지훈의 천진스러운 해맑음은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극의 분위기 속에서 엔 돌핀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정지훈은 티아이 키즈를 통해 연기력을 다져왔으며, SBS ‘엔젤 아이즈’(기진모 역), ‘고양이는 있다’(어린 치웅 역), tvN ‘몬스타’(어린 철산 역), ‘응답하라, 1994’, ‘푸른거탑 제로’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왔다.

KBS2 일일 드라마 ‘뻐꾸기 둥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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