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된 남자 자유형 200m 예선 3조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박태환은 1분50초29의 기록을 올리며 조 1위로 들어왔다. 이에 박태환은 200m 예선전에 참여한 25명 선수 중 4위에 올랐다.
박태환의 라이벌인 중국의 쑨양은 4조 경기에서 참여했다. 쑨양은 1분48초90으로 200m 예선전 전체 1위에 올랐다. 이어 일본의 하기노 코스케가 1분48초99로 2위에 링크됐다. 1분50초20의 기록을 세운 일본의 마쓰다 다케시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태환 200m 결승 진출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태환 200m 결승 진출, 금메달 가자" "박태환 200m 결승 진출, 긴장하지 말고 평소대로 하면 된다" "박태환 200m 결승 진출, 영원한 우리의 마린 보이" "박태환 200m 결승 진출, 정말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태환은 이날 저녁 7시에 200m 결승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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