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는 글로벌가족센터(가칭)건립을 위한 건축비 5억원을 지원하고, 중부재단이 토지를 구입하기로 했다.
한편 강윤석 상무와 이혜원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존의 다문화사업과 차별화된 통합적 복지모델을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 다문화와 비다문화가족의 통합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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