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에 모집하는 체재형 주말농장은 단월 봉상리 외에 청운 여물리, 용문 조현리, 단월 산음2리, 지평면 송현리 등 총 5개 마을 30개동으로 자연과 함께 주중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조그만 텃밭이 마련돼 있다.
체재형 주말농장 입주는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진행되고 입주대상은 만 30세 이상, 2인 가족 이상을 둔 도시민이며, 입주 당첨자들은 4월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12개월간 농장을 이용할 수 있고, 연 임대료는 400만원 이상이다.
신청은 각 마을 이장에게 직접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안재동 친환경농업과장은 “체재형 주말농장은 도시민들에게 주말 휴식처로서의 공간뿐만 아니라 감자, 고구마, 상추 등을 직접 기르고 가꾸는 농촌체험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올해도 높은 임대 경쟁률이 예상된다”며 도시민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의☎:031-770-2316)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