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를 동경하는 주축이 젊은 10대 20대 그 이면에는 사람들이 실망과 분노의 정도가 끓어넘쳐
나 또한 안철수 면전에 마주친다면 따귀라도 갈겨버릴 심정이라는 것 안철수는 분명히 새겨야 할것..
구구절절 지금 씨부리자면 아마도 원고지 한 3백장 이상은 족히 들어간다. 보는 이들 생각하지니
늘 눈치아닌 눈치를 살핀다. 그래 간철수 너는 나눔이라는 소리 입밖에 내지말라.
정말 네놈이 나눔을 안다면 보유주식 그거 사회
저 간잽이 놈이 정치판까지 가서 저런 야시꾸리한 분위기를 타는것이 어찌보면 인간 안철수를 하나도
나무랄것이 못된다는 것이다. 좌우간 안철수가 아쉬운게 없는 부유한 가정에서 좋은 학교가고
존중받을만한 박사학위까지 취득하고 백신까지 개발하여 나름 국가와 사회에 기여한 측면의
정도는 나의 얕은 소견으로는 평가가 어렵다 쳐 인정할 부분도 분명 있겠지만 지금의 안철수는 정말
더러워도 저렇게 더러울수 있나?
하긴 뭐 돼지꼬리도 돼지고기는 맞다. 돼지몸통 살코기는 싹둑해서 집 냉장고에 바리바리 쳐 재놓고
무릎팍에서 사원들한테 돼지잡아 잔치판이라도 벌린 것처럼 너스레로 폼잡을때만 해도 그런줄 알았다.
그게 결국 가마솥에 돼지꼬리넣고 맹물에 왕소금풀고 군불만 좆나게 땟던 그런 사건인데 간잽이 저놈 참 전세계 어디내 놓아도 꿀릴게 하나 없는 21세기 정치판 구라쟁이로 명성을 얻을만 하다.
간잽이는 정치권에 발을 들여서도 뇌구조에 틀어박힌 거짓말 근성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다.
세계사이버대학이라 나는 식견도 없고 눈도 어두워 뭐하는 대학인지 모르고 기사에서 알게됐다.
그 학교를 얘기하자는게 아니고 간잽이가 좌우간 거기서 나눔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고 하니까
언뜻 스치는게 무릎팍도사에 나가서 주식나눔했다고 입에 침도 안바르고 떠벌렸다가
완전 개구라로 밝혀진사건이다.
그나마 너에게 가장 편안한 시간 이 될 이불속에서 한번 되씹어봐라.야 이 덜 떨어진
푼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