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애아동 캠프’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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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애아동 캠프’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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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외갓집체험마을서 다양한 농촌시골 체험 호응

▲ 캠프참여아동들이 뗏목체험을 하고 있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10월24일,25일 1박2일간 경기도 양평군 신론리 소재 외갓집체험마을(촌장 김주헌)에서 장애아동,지도교사,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신체적 불편으로 체험참여가 적은  장애아동에게 다양한 체험기회 제공과 아동들 간의 상호작용 및 사회성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캠프참여 아동들은 가을걷이마당, 타작마당, 도정체험, 볏집공예,야채전 만들기,뗏목타기, 맨손으로 송어잡기,바비큐파티, 고구마캐기, 떡메치기 등 농촌 시골체험을 했다.

프로그램은 장애아동들이 자원봉사자와 1:1 매칭으로 캠프를 통해 스스로 단체 활동에서의 규칙을 지키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해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켰다.

한편 이창호 관장은 “아동들이 각 조 담당교사, 자원봉사자와 지도와 보호아래 하나가 돼 즐겁고 아무런 사고 없이 캠프를 마쳤다”며 “장애아동 캠프가 장애아동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밝혔다.

▲ 제13회 신나게·행복하게 장애아동 캠프참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캠프참여 아동들이 자원봉자사와 떡메치기,벼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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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y7638 2013-11-04 15:32:04
이세상 살아가는 장애인들이 모두 차별받지 않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장애아동 캠프나 운동회를 개최하며 아이들에게 자신이 잘못되고 못난게 아닌, 정말 그 나이또래들 처럼 밝고 멋지고 예쁘다는걸 알고 알차게 살아갔으면 하다.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 곳곳에 퍼져있는 장애인 차별의식이 하루빨리 사라져 모든 인간이 기쁜 세상이 되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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