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서, 사채 빚 갚으려 다니던 택시회사 턴 절도범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경찰서, 사채 빚 갚으려 다니던 택시회사 턴 절도범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리를 저는 장애인으로 가장하고 침입

 
원주경찰서는 지난 4월8일 일요일 밤 새벽, 자신이 다니던 택시회사에 사납금이 쌓인다는 것을 알고 훔치기로 마음을 먹고, 다리를 저는 장애인으로 가장하고 침입하여 사전에 CCTV의 화면을 가릴 갈색테이프 등을 준비하여 주말의 심야시간에 현금 1천5백만원을 훔친 피의자 검거하였다.

피의자 K모씨(44세,남)는 사채 빚을 갚으라는 독촉을 받자 자신이 다니는 택시회사의 사납금 금고에 있는 현금을 훔치기로 마음을 먹고 사전에 CCTV화면 가림용 갈색테이프와 잠금장치를 해체 할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를 구입한 후, 지난 4월 8일 새벽 다리를 저는 장애인으로 가장하고 사납금 금고가 있는 대기실에 침입하여 사전에 준비한 갈색테이프로 CCTV의 카메라를 가리고 노루발못뽑이(일명 빠루)를 이용하여 잠금장치를 해체하고 금고 안에 있던 현금 1천5백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원주경찰서에서는 범인은 절취한 1천5백만원 중 범인이 사용한 4백8십만원을 제외한 1천3십만원을 주거지에서 압수하여 돌려주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