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카드 사용해버린 김정은, 죽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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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드 사용해버린 김정은, 죽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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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드디어 미친 짓을 감행한 모양이다. 1월 12일 정오 직전, 여러 나라들이 핵실험장인 풍계리 부근에서 진도 5.1의 인공지진 파를 탐지했다고 한다. 이는 지난 2009년 핵실험 폭발력의 8배에 해당한다고 한다. 물론 정밀진단과정이 남아 있지만.

핵실험을 했다면 우라늄 핵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우라늄 폭탄은 소형화를 의미한다. 소형의 핵폭탄이 손 쉽게 중동 등의 불량국가나 불량집단에 넘어가면 미국은 발을 뻗고 잠잘 수 없다. 북한의 특수 테러전문가들이 직접 미국에 가미가제 공격을 할 수도 있다. 9.11테러가 문제가 아닌 것이다. 북한은 지금 미국의 목에 칼끝을 대고 있는 형국이다. 따라서 미국에게는 시간이 없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국의 안보와 NPT리더십이 더 많은 위험에 빠져든다. 미국은 조기결단을 내려야 한다. 미국이 무슨 조치를 취하든 그것은 정당방위를 위한 조치로 국제사회는 용인할 것이다. 소형핵의 국제 유출을 막기 위해서는 북한의 모든 것을 봉쇄해야 한다. 북한이 핵실험을 해서 핵크럽국가가 됐다 하도 국위가 선양됐다며 만세부를 북한주민은 얼마 없을 것이다. 핵실험은 김정은의 명을 재촉하는 악수중의 악수였다. 김정은 체제가 멸망할 날이 멀지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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