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온주라이온스 클럽은 230만원을, 알리미 회원들은 109만원을 모았으며,성금은 내년 1월중 ‘태평양아시아협회(PAS)’대학생 해외봉사단(단장 정유선)이 추진하는 ‘필리핀 카가얀데오르시 마노마누 지역 교실짓기’ 건축비용으로 지원된다.
순천향대 홍보대사 알리미 회장은 “지역 봉사단체의 규모와 추진사업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며 “지역봉사단체와 힘을 합쳐 필리핀어린이들 교실짓기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채호병 회장은 “그동안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지만 대학생과 교실짓기 성금 모금은 처음”이라며“ 일정이 허락되면 현지를 방문해 좀 더 실질적인 후원에 대한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라 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