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면, 삼성전자와 미국 아마존닷컴 등 라이벌 회사의 판매는 호조를 보이고 있는 한편, 애플 신기종 ‘아이패드 미니(iPad mini)’는 발표를 앞두고 일시적 구매 보류 성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2위인 삼성은 ‘갤럭시탭’ 시리즈는 전년 동기대비 4배 이상인 510만대로 점유율이 18.4%로 올랐고 3위인 아마존의 ‘킨들파이어(Kindle fire)’는 250만 대를 출하해 점유율 9%를 차지했다.
이어 4위 타이완 아수스(ASUS)는 구글과 공동 개발한 '넥서스7'으로 3배 이상인 240만 대를 출하했다. 5위는 중국 레노버(Lenovo)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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