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의 꿈과 배움의 열정이 있다면 도전하십시요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에서 학사의 꿈을 이루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생 중앙대학교 동문으로 모시겠습니다."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원장 임 영식)이 시간과 학습 기회를 놓쳐 학사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공무원과 직장인 그리고 학사학위에 도전하고픈 일반인들에게 학사취득의 기회를 주고져 주말에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주말특별과정’을 개설했다.
사학의 명문 중앙대학교가 학사취득의 기회를 놓친 공무원과 직장인 그리고 일반인들에게 학사 취득의 장을 마련하고져 주말 반을 개설해 학사의 뜻을 이루지 못한 만학도 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과정은 평소에 학업에 관심은 있으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학업을 미루어 온 사람들을 위해 개설되었으며, 주말(토요일) 1일 수업으로 고등학교 졸업자는 4년 (타기관1년포함, 140학점), 전문대졸업자는 2년 15주, 84학점을 이수하면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 학위증이 수여되는 과정이다.
주말에 1일 수업으로 평일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주말특별반 과정은 오프라인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직접 학우들과 마주하며 교수님들의 수준 높은 강의는 물론이고, 시설면에서도 넓고 쾌적한 캠퍼스를 거닐며 학생들과 똑같이 도서관 등을 이용하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다.
또한 젊은 층부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부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자기가 원하는 과정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알찬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있으며, 직장에 다니거나 자기의 일이 있을 때, 자아만족과 성취는 물론이고 승진, 승급을 위해서도 공부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이 이 곳에 있다.
그 뿐 아니라 평생 교육 차원에서 만들어진 교육과정은 취미와 새로운 학문에 대한 욕구를 해소할 수 있고 수업 외에도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상호 교환의 장이 되고 있으며 상호간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도 유익한 결과를 만들고 있다.
특히 자기만족은 물론 자아실현을 위한 기틀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요건이라 생각된다.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 송민석 주임교수는 “이러한 산업교육원 제도는 시간이나 나이 때문에 학업의 기회를 놓친 분들에게는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은 직장과 사업 때문에 학문의 기회를 놓친 분들을 위해 학습기회를 열어주고 이들이 학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은 현재 경영학과와 사회복지학과 과정의 주말 반을 통해 학사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1기 경영학사 40여명의 학사를 배출했고 오는 8월에는 120여명의 경영학사와 사회복지학사를 배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은 현재 900여명의 경영학과와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학사의 꿈을 향해 열심히 학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문의☎:02-816-2622, 홈페이지 http://mecca.cau.ac.kr)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