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제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조기행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광희 아산교육장, 시·도의원, 경우회관계자, 보훈단체관계자, 유가족, 경찰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희용 서장은 추모사를 통해“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몸소 보여줬던 나라사랑 정신을 받들어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 경찰충혼탑은 2002년 11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74조의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현충시설로 지정됐으며, 6·25한국전쟁 전사경찰관 이현종 경감 등 38위를 봉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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