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대외정책 대표인 캐서린 애쉬돈(Catherine Ashton)은 28일 주 미얀마 사무소를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에 개설한다고 발표하고 이는 양진영간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은 미얀마에 무기 금수를 제외하고 제재를 1년 유예하는 등 최근 들어 양진영의 관계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의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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