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마쓰다 자동차는 27일 러시아의 주요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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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인 ‘솔러스’사와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 자동차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이 합작공장에서는 연간 5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이며 올 가을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러시아의 ‘솔러스’사가 이미 소유하고 있는 공장에서 마쓰다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으로 스포츠 유틸리티(SUV)차량인 CX-5, 중형차인 마쓰다6(일본 이름은 아텐자 Atenza)를 생산한다. 이 합작회사는 장기적으로 연간 생산 능력을 5만대에서 7만대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마쓰다는 지난 2011년 러시아 시장에서 2010년 대비 60% 증가한 4만대를 판매했으며, 수출에서 현지생산으로 전환해 판매확대를 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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