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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대선주조(주) 박진배 부사장(가운데)이 본사에서 진행된 2012 즐거워예 UCC Big Festival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에게 상금 및 상장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BN그룹 대선주조(주)는 지난 8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본사에서 ‘2012 즐거워예 UCC Big Festival’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 대상에는 이성에 대한 고백을 주제로 이온음료 광고를 패러디한 송성목 씨 등 4명(동서대)이 함께 출품한 작품이 선정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우수상엔 술자리의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표현한 문소희씨 등 3명(창원대)의 작품으로 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또 즐거워예를 이용해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한 장려상 5팀은 각각 상금 20만원을 받았다.
이번 ‘즐거워예 UCC Big Festival’은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부산소주라는 큰 주제 아래 ‘즐거워 예 광고패러디’, ‘즐거워예 모델 신세경을 향한 취중고백’, ‘즐거워예 율동 동영상 만들기’, ‘인생을 즐겁게 만드는 나만의 외침 예!’ 등의 4가지 주제로 실시됐다.
박진배 대선주조 부사장은 “이번 UCC 공모전을 통해 ‘즐거워예’만의 부드럽고 즐거운 이미지를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신선한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전하는 기업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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