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영업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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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영업 집중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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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학교폭력과 탈선행위 근절

▲ 아산시청
ⓒ 뉴스타운

아산시가 최근 학교폭력 및 청소년 탈선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 주변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주기적인 집중단속?점검을 실시한다.

 

지도 점검은 오는 3월23일(금요일)까지 중점점검기간으로 정하고, 식품위생감시원, 특사경, 경찰,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단속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흥?단란주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청소년 고용 및 출입묵인행위, 주류판매 등과 숙박업소에서의 음란물 상영 및 청소년 혼숙 등 불법행위이며,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형사고발과 함께 행정처분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주변에 난립한 유해업소 내 청소년 탈선행위 등을 지도해 청소년폭력?학대 등 각종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구제하고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단속과 상시신고 단속체제를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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