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성장유망 전략산업을 살펴보면 경북지역 성장유망 전략산업의 집적현황은 제조업의 비중은 15.9%으로 전국대비 중간 수준이나 주력기간사업 대비 지식기반제조업의 생산비율 56:44으로 제조업의 생산비중이 수도권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며 : 철강(39.9%), 섬유(37.8%), 전자정보기기(27.4%), 신소재(27%), 가전(16.3), 메카트로닉스(9%) 도내 전자정보기기(34.5%), 섬유(19.9%), 철강(18.6%) 등 주력기간산업과 지식기반제조업이 균형있게 발전되었다.
경북지역 성장유망 7대전략산업의 특화 및 연계방안은 전자·정보기기산업 : 기존 집접산업의 구조고도화를 위한 기초 및 응용연구개발기반 확충 핵심거점으로 육성, 기계산업 : 일반기계 및 부품(농기계, 섬유기계)에 특화, 메카트로닉스 분야로 다변화 추구, 철강 및 신소재산업 : 철강과 신소재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육성하고 산·학·연 연계에 중점 지원시책 추진, 생물산업 : 생물농업(안동,상주), 생물해양(울진) 분야를 특화하고 타 시도와 네트워킹 구축 연구개발역량 보완, 섬유·패션산업 : 화섬직물을 특화하고 기술개발을 통한 섬유기계, 염색 등의 IT화, 문화산업 : 경주·안동 등 도내 문화자원을 문화상품화하여 제조분야와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이 추진되면 경북지역 산업발전은 철강, 전자·정보기기, 신소재산업의 집적도가 높아 향후에도 지역주력산업으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할 것이며 전국적인 비중이 높은 가전산업이 디지털가전을 중심으로 핵심전략산업으로의 발전이 기대되고 생물산업은 지역의 유망전략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문화산업은 새로운 성장산업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며 섬유·의류산업은 현상 유지되어 메카트로닉스와 부분적인 집적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산업집적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산업의 구조분석과 발전방안 및 특성화 등에 대한 연구, 산업집적지도 작성, 차세대 성장동력산업 조사, 지역내 산·학·연 혁신체계 구축 등을 위하여 지난해 10월 경북전략산업기획단을 설립·운영하고 있다.
지역산업의 집적 연계 촉진을 위해서는 기업체·지역대학·연구기관 중심의 차별화된 지역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대학간 연계 프로그램 운영, 수요자 중심의 기술개발·인력양성 등 기업지원체계 구축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외국인투자 및 국내기업 유치를 위하여 입지제도 개선,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공 등으로 산업집적을 촉진한다.
지식기반산업의 집적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도내 지식기반산업의 집적도가 높거나 유망산업에 대하여 연구개발 및 클러스터화를 위한 산업집적지구 활성화 계획을 수립 2004년부터 집적지구를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경북도에서는 중·소규모 산업클러스터를 연계한 경북부품·소재산업의 초광역클러스터 등을 추진함으로써 21세기 동북아 중심의 『경제 제일도정』을 달성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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