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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월 20일 효령면 내리리에서 예찬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최상기씨가 1천만원을 기탁해 화제를 낳았다. 경북 축산명장으로 선정되기도 한 최상기씨는 “그동안 양돈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준데 감사드리며 수익금의 일부는 교육발전을 위해 쓰고 싶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종보전기 대표 박보석씨가 고향 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출향인으로써 비록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을 생각하고 있다”며 교육발전위원회 설립이후 지금까지 65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이밖에도 청년연합회와 군위남자의용소방대 일동 각각 100만원,
재향군인회와 효령면한우회에서 각각 50만원,
희망사랑봉사회에서 30만원,
의흥여성의용소방대와 군청 상하수도환경사업소에서 근무하는 홍수창씨가 각각 20만원,
군위읍 오곡리 주민일동, 새마을부녀회후원회, 군위여성이용소방대, 한국부인회, 적십자봉사회군지구협의회, 청년회의소부인회, 미용사회, 주부교실, 재향군인여성회, 로타리클럽부인회, 한국여성농업인군위군연합회, 자유총연맹여성회, 생활개선회군위군연합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군위읍 새마을부녀회에서 각각 10만원씩을 기탁하였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군수 장욱)은 “기금기탁이 지역인재 양성에 큰 보탬이 되고 있으며, 기탁자들의 뜻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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