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그룹이 운영하는 제대혈은행 아이코드(이하 ‘아이코드’)가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에서 제정된 ‘제대혈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이하 ‘제대혈 관리법’)에 따라 제대혈은행 개설에 “적합” 판정을 받고 허가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해 7월 ‘제대혈 관리 및 연구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현재 운영중인 제대혈 은행이 복지부 허가제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제대혈 검사 및 공정, 시설과 장비?인력현황, 품질관리체계, 제대혈관리업무지침 문서보관현황과 화재?정전 등 재난사고 대응 등의 안전관리 전반에 관한 실사가 진행되었으며 아이코드는 이를 무난히 통과했다.
또 아이코드와 함께 차병원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증제대혈은행도 복지부 허가를 받아 국내 제대혈은행으로는 유일하게 병원그룹에서 운영하는 가족?기증 제대혈은행로 인정받았다.
국내 제대혈은행 중 최초로 제대혈 이식건수 600건을 기록한 아이코드는 여성의학ㆍ생명공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 받는 차병원 그룹의 50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첨단 기술이 모두 집약된 제대혈은행이다. 아울러 분당차병원 내에 국제줄기세포임상시험센터를 개소하며 줄기세포 치료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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