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농특산물 유럽시장 프랑스 파리를 공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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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농특산물 유럽시장 프랑스 파리를 공략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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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수출시장 영국, 독일시장으로 농특산물 수출 확대 나설 것

유럽시장 프랑스 파리에서 남원 농특산물의 전성시대를 열기 위해 판촉해 나섰다. 

 

지난 9일부터 4일간에 걸쳐 남원 농특산물이 지구 반대편 프랑스 파리 대형유통매장에서 총 10개업체 20여개 품목이 참가해 판촉행사를 열었다.

 

▲ 유럽시장 프랑스 파리에서 남원 농특산물을 판촉하는 모습 ⓒ 뉴스타운

이번 프랑스 파리 농특산물 판촉행사는 프랑스 현지 일본신문 및 현지 한국인터넷 매체에 홍보광보를 함으로써 한국교민 뿐만아니라 아시아인 및 프랑스 본토인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로 배 12톤을 비롯해 쌀 18톤, 만두, 홍삼, 전통주, 차 등 가공식품 30여톤 등 총 1억5천만원의 판매실적을 이루었다.

 

특히 이번 판촉행사와 더불어 현지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통해 신고배와 춘향골쌀은 연중 수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딸기, 포도는 향후 생산시기에 맞춰 항공으로 프랑스 및 네덜란드로 수출될 계획이라고 한다. 수출 품목 중 지리산야채만두는 유럽 3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다국적 유통매장에 납품상담을 이루었고 기타 홍삼 등 일부 가공식품도 한국식품 전문매장에 계속적인 수출이 진행될것이라고 한다.

 

남원시는 이번 프랑스 농특산물 판촉전 행사를 계기로 새로운 수출시장인 프랑스는 물론 인근 네덜란드, 영국, 독일시장에도 배를 비롯한 신선농산물 및 다양한 가공식품이 계속적으로 수출될 수 있도록 수출물류비, 농식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하여 농특산물 수출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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