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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사진출처 : 싱글즈 화보 중] | ||
걸그룹으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뮤지컬 '페임'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티파니는 같은 그룹의 제시카, 태연에 이어 세번째로 뮤지컬에 참여하게 됐다.
뮤지컬 '페임'은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P.A 공연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노래, 춤, 연기, 연출 등 예술분야의 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티파니는 배우 신의정과 함께 유명한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카르멘 디아즈 역을 맡아서 연기할 예정이다.
또한 뮤지컬 '페임'은 손호영, 슈퍼주니어 은혁, 천상지희 린아, 트랙스 정모 등 아이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돌 스타의 대걷 캐스팅으로 눈길을 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작품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페임'은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 1차 티켓오픈을 하며 11월 25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 아트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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