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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의 올해 말까지 동구 방어진에서 범서읍 구영리까지 자전거 도로가 완전 개설될 것으로 전망된다.(울산시 제공) ⓒ 뉴스타운 | ||
울산시의 올해 말까지 동구 방어진에서 범서읍 구영리까지 자전거 도로가 완전 개설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총사업비 125억2천400만원 투입해 지난해 이월사업 연장 18.8㎞, 올해 사업 연장 29.0㎞이다.
울산시는 이월사업 중 ‘북부순환도로 노선’(다운사거리 ~ 진장사거리, 연장 7.0㎞)을 지난 4월, ‘오토밸리로 및 무룡로 노선’(북구청~현대차 출고사무소, 연장 3.5㎞)와 ‘방어진순환도로 노선’(성내삼거리 ~ 한채사거리, 4.5㎞)을 지난 7월 각각 개설했다.
‘동천 우안제 노선’(상안천~삼일교 연장 3.8㎞)은 울산혁신도시사업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도로개설과 연계, 오는 9월말 준공될 예정이며 태화강 합류점에서 경주시계까지 자전거 도로가 개설돼 시민들의 자전거 출?퇴근이 용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토밸리로 및 무룡로 노선’은 효문공단, 모듈화산업단지,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의 자전거 출?퇴근 시 안전을 위해 현행 왕복 8차로를 6차로로 축소하여 ‘자전거 도로’로 개설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태화강 굴화에서 선바위 구간과 아산로에 대해 올해 말 준공되면 방어진에서 구영리까지 자전거 도로 이용이 가능하다”면서 “오는 2015년까지 석남사까지 완료 예정으로 연차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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