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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료봉사는 진료비 부담 때문에 의료기관을 찾지 못했던 지역주민과 지체장애인, 부랑인,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의료 욕구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진료에서 의령지역에 초음파 검사 시설이 없어 검사를 하지 못했던 행사 참가자 2명이 갑상선암이 의심된다는 소견에 따라 진주지역의 큰 병원으로 재검사를 의뢰했다.
한나라당 조진래 국회의원(함안·의령·합천)은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이곳 의령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방문해주신 건강보험공단 의료봉사단께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이곳뿐만 아니라 함안과 합천 지역주민들께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추가 방문을 요청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공단의 ‘사랑 실은 건강천사’ 의료봉사단은 이곳과 같이 의료 환경이 낙후된 곳의 봉사를 위해 전국적으로 450여명에 이르는 의료인력Pool을 구성해 진료봉사활동을 안정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주말에도 기꺼이 저소득 및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의료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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