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청 최위호씨, 일본어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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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최위호씨, 일본어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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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6개 시 군에서 14명 참가, 열띤 경쟁속에 월등한 기량으로 우승

^^^▲ ▲최위호 담당^^^
충청남도가 올해 처음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일본어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에서 공주시청 5도2촌팀 최위호 주말도시담당(50세, 남)이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 담당은 지난 8일, 충남도가 지방행정의 국제교류 증대에 따른 일본어 구사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제1회 일본어 프리젠테이션 경연대회에 출전, 도내 16개 시ㆍ군에서 참가한 13명과 열띤 경쟁을 벌여 월등한 기량을 뽐내며 1위를 차지해 도지사상 수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 대회에서 최 담당은 '농촌활력 및 주민소득 증대를 위한 살기좋은 농촌만들기 육성사업 추진'이라는 주제로,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며, 심사기준인 원고 30%, 발음 20%, 발표능력 20%, 답변능력 30%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대회의 우수상에는 보령시청의 이정훈씨가, 장려상에는 서산시청 장수미씨와 당진군청 곽종원씨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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