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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오전 영천 청통초교 운동장에서 경산 와촌~청통~신녕간 지방도 4차선 확포장 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경상북도^^^ | ||
경북도는 와촌~청통~신녕간 총 연장 9.18㎞ 구간 도로에 도비 717억원을 투입, 교량 7개(406m)와 교차로 18개를 만들 계획이다. 강산건설과 코오롱건설이 2014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대구~포항 고속도로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공사 중인 영천~우보간 도로와 연결, 영천하이테크산업지구, 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경산학원연구지구, 경산 진량공단 지역 산업 수송이 원활해지면서 지역균형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팔공산, 은해사, 치산폭포, 갓바위 등 팔공산 북측 지역 관광객에 대한 편의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경상북도, 한국마사회, 영천시가 공동 추진 중인 제4경마장의 2014년 개장에 맞춰 도로를 완공, 국민 여가선용과 일자리 창출 및 세수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날 기공식에서 김관용 지사는 "영천~상주 민자고속도로, 영천~의성, 청도~경산 국도확장 공사, 금호~대창간 도로공사, 대구선복선전철화,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화, 영천~신경주간 복선전절화 등 대형 SOC를 통해 내륙지역과 동해안을 연결, 균형발전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희수 국회의원(국토해양위), 김영석 영천시장, 도의회 의원, 윤지현 성덕대학총장, 돈관 은해사 주지스님,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 지방도 건설에 대한 많은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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